나는 동생의 정액받이

밍카19 0
53 2016-06-16 16: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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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는 꿈을 꾸고 있었다.

온몸으로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무엇인가가 느껴졌다.

한솔이는 잠을 깰 만큼 통증이 밀려드는 걸 알 수 있었다.

한솔이는 살며시 눈을 떴다.

누군가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었다.

한솔이는 두려웠다.

온몸이 가위에 눌린 것처럼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한솔이는 자신의 몸을 누르고 있는 것에 대한 저항보다는 공포가 더욱더 한솔이를 짖 누르고 있었다.

한솔이는 어두운 방안으로 희미하게 보이는 얼굴을 유심히 지켜봤다.

그것은 중학교 2학년인 자신의 남동생 범희였다.

범희는 헉헉대며 한솔이의 몸 위에서 한창 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다.

한솔이는 아랫도리가 칼에 베인 것처럼 아파 왔다.

자신의 몸 안으로 범희의 무엇인가가 들어옴을 느꼈다.

하지만 한솔이는 고통을 참으며 범희가 자신의 몸에서 떨어지기를 기다렸다.

범희는 몸을 부르르 떨며 얼마 지나지 않아 한솔이의 몸에서 떨어 졌다.

그리고는 황급히 바지를 주어 입고는 문을 열고 나갔다.

한솔이는 힘들게 일어나서 불을 켜고 주위를 살폈다.

자신의 브레지어는 위로 올라가 유방을 짖누르고 있어 둥실한 유방이 거의 들어 나 있고

팬티는 벗겨져서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침대시트에는 한솔이의 혈흔이 보였다.

한솔이는 가랑이 사이에서 줄줄이 흐르는 범희의 흔적을 화장지로 얼른 닦아 내었다.

"나쁜 새끼."

한솔이는 지금 닥쳐진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친동생인 범희가 예전부터 자신을 이상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걸 느꼈고 일부러 동생을 멀리 했었다.

하지만 범희는 틈만 나면 한솔이에게 짖궂은 장난을 하며 한솔이를 괴롭혀 왔다.

한솔이의 볼 위로 줄줄이 눈물을 흘렸다.

"이렇게 순결을 잃긴 싫었는데." 한솔이는 하염없이 서러워서 눈물을 흘렸다.

다음날 한솔이는 식탁에서 범희의 능글능글한 비웃음을 참아야 했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한솔이는 행동했지만 마음 한켠에 범희에 대한 미움이 더욱더 커져 갔다.

 

한솔이는 학교에 가서도 교사의 수업에 열중하기 보다는 창밖을 바라보며 앞으로 이것을 약점잡아서 다시 몸을 요구할 범희에 대한 두려움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니?"

한솔이의 단짝인 채영이 물어 왔다.

한솔이는 고개를 흔들었다.

"아무것도 아니야."

한솔이는 자신의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당황하며 고개를 흔들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범희가 쇼파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다.

한솔이는 애써 모른 체 하며 이층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범희는 어렸을 때부터 한솔이에게 누나라고 하지도 않았고 두 살 차이라는 이유로 한솔이를 친구 대하듯이 하였다.

한솔이는 책상에 앉자 또다시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때 범희가 방문을 열고 들어 왔다.

한솔이는 겁에 질려 범희를 바라보았다.

"내 방에서 나가..."

"너 느낌 죽이던데 어제 좋았지?"

범희의 말에 한솔이는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 느꼈다.

"나가줘......"

한솔이의 말에 범희는 비웃으며 한솔이의 머리카락을 만졌다.

"너도 어제 깨어 있었지?"

"너의 숨소리가 무척이나 커지더군..."

한솔이의 고통을 참는 숨소리를 범희는 착각을 한것이다.

"좋았으면서 그러기야?"

범희의 손이 어느새 한솔이의 옷위로 유방을 만지고 있었다.

한솔이는 범희의 손이 서서히 단추를 푸는걸 알 수 있었다.

한솔이는 범희의 몸을 밀치고 밖으로 뛰쳐 나갔다.

범희는 어느세 한솔이를 따라 거실까지 나와 있었다.

범희는 무섭게 한솔이를 안고는 정원 뒤편으로 끌고 갔다.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자 눈부신 한솔이의 보지가 범희의 눈에 펼쳐졌다.

한솔이는 미친 듯이 반항했지만 범희에게 당해 낼 수 가 없었다.

"아퍼...하지마...제 ? ?

한솔이는 신음을 내며 범희를 밀어 내지만 더욱더 범희는 거칠어 질뿐이었다.

범희는 한솔이의 보지를 보자 미친 듯이 성욕이 온몸을 휘감고 있었다.

팬티가 걸리적 거리자 손으로 우왁스럽게 팬티를 찢어 버렸다.

얇은 천으로 된 팬티는 금방 한솔이의 몸에서 떨어져 나갔다.

범희는 한솔이의 몸을 누르며 다리사이로 허리를 집어 넣으려 하고 있었다.

한솔이는 소리라도 지르고 싶었지만 차마 입이 안떨어 졌다.

 

그순간 방심하던 한솔이의 다리사이에 범희의 허리가 들어오고 말았다.

범희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만 꺼내 한솔이의 가랑이로 밀어댔다.

범희의 자지가 자리를 찾지 못하고 한솔이의 항문주변을 맴돌았다.

범희는 마치 발정난 수캐마냥 자지를 빨리 넣으려 하고 있었다.

이미 범희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벌리고 있었다.

귀두부분이 들어가자 범희는 옅은 신음을 내며 정액을 줄줄이 흘려 댔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자신을 제어 하지 못한 것이다.

범희는 몸을 일으키며 씨익 하고 웃었다.

"넌 내꺼야. 나 알지? 막되어 먹은 놈이란거 허튼짖 하면 가만 안있을꺼야."

범희는 몸을 툭툭 털고는 일어나서 가버렸다.

한솔이는 한동안 몸을 일으켜 세우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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