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돌리기

밍카19 0
40 2016-06-17 10:39:30

본문

 

여동생 수희

공부라면 진저리를 내는 내 동생은 여상 2학년이다.

여동생 수희와 달리 난 공부를 잘 하여 명문 대학에 졸업반이다.

여동생 수희가 이제 겨우 18살인 반면 대학 졸업반인 난 군대도 다녀오고 일 년간 어학연수도 다녀왔기에 27살이다.

부모님의 말씀에 따르면 나를 낳고 두세 번의 유산 끝에 진희를 겨우 얻어 터울이 길다고 했다.

 

엄마가 진희를 낳고 3살 때부터 맞벌이를 하였기에 진희는 오빠인 나를 무척 따랐다.

진희가 어린이 집에서 3시 30분경에 집 앞으로 스쿨버스를 타고 오면 선생님으로부터 진희를 인수 받는 일부터 나와 진희의 하루는 시작이 되었다.

생산직에 근무하던 아버지는 잔업을 하고 집으로 오면 9시가 넘었고 일요일도 일을 하러가는 억척을 부렸으며 기껏해야 셋째 일요일 하루 그도 아버지의 부부 친목계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겨우 하루 쉬는 날이고 토요일에는 잔업이 없는 그런 억척을 부렸다.

 

그리고 엄마의 경우 진희를 어린이집 스쿨버스에 태워 보내고 나서 할인점으로 출근을 하면 아버지보다도 한 시간 늦게 파김치가 되어 집으로 왔다.

그런 엄마의 경우도 한 달에 한 번 겨우 쉬었는데 아버지의 부부 계모임에 함께 참석하기 위하여 동료들에게 사정을 해 가면서 셋째 일요일 하루 쉬었다.

 

열두 살의 어린 나이였지만 난 엄마가 해 놓고 간 저녁을 수희에게 먹였고 설거지도 했고 또 세탁기 다루는 법도 배워 세탁기도 돌렸고 청소기도 돌렸다.

그런데 부모가 집에 없는 애들이 할 놀이가 무엇이겠는가.

요즘이야 집집마다 뒹구는 것이 장난감이고 놀이기구이며 컴퓨터에 하다 못 해 휴대폰으로 오락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는 세상이지만 그때도 물룬 풍족한 가정의 경우 장난감이나 놀이기구 컴퓨터 등을 가지고 놀았겠지만 일요일도 없이 억척스럽게 일을 그도 맞벌이를 하는 우리 집에서 가지고 놀 기구나 장난감을 말 그대로 하늘의 별이나 다름이 없었다.

 

물론 당시에도 동부를 좋아하던 나로서는 유일한 취미이자 장난감과 같은 존재들이 책들이었다.

가난하였기에 변변한 책상 하나 없었기에 밥상을 펴놓고 공부를 하였다.

하지만 그 공부도 얼른 숙제부터 해 놓고 보아야만 하였다.

여동생 진희가 삼십 분만 같이 안 놀아주어도 울어버렸기에 놀아주다가 공부하고 공부하가 놀아주기를 반복하여야 하였다.

 

사람에게 성애 대한 호기심이 제일 먼저 생기는 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일 것이다.

그리고 고학년으로 점점 올라가면 성적 호기심이 적극적으로 변한다.

그러다가 정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호기심을 넘어 아주 적극적으로 변한다.

 

그런데 나의 경우는 처음부터 적극적이었다.

놀아주지 않으면 울어버리는 여동생이 나의 또 하나의 장난감이 된 것이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의 탓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단칸방에 세 들어 사는 우리는 이사를 아주 많이 하였다.

이유는 엄마 때문이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 올라가서 그게 부부생활이고 빠구리며 섹스라는 것을 알았지만 엄마는 아버지가 올라가면 괴성을 질렀고 그런 다음 날이면 새벽부터 집주인이나 아주머니가 잠에서 덜 깬 우리 엄마 아버지를 불러내어 그렇게 시끄럽게 할 것 같으면 당장에 방을 빼라는 소리는 수도 없이 들었고 그러면 부부생활이라는 것이 다 그렇고 그렇지 않느냐며 투덜대었지만 결국을 방을 빼야만 하였다.

그렇기에 나도 수 십 아니 수 백 번 이상 엄마의 괴성을 들었었고 여동생이 어린이 집에 다니기 전부터 여자의 몸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엄마가 집에 있었기에 어떤 짓도 하지 못 하였다.

 

그랬던 내가 공부를 하는데 방해를 하는 여동생 진희는 엄마가 괴성을 지르는 이유를 알고 싶게 만드는 하나의 실험체가 되었다.

진희가 오빠인 내가 30분 이상 공부를 하면 울려고 들었다면 내가 진희 몸을 마구 만지고 주무르고 빨게 해 주면 같이 놀아주는 것이다.

 

내 기억으로 엄마가 맞벌이를 하기 전에는 거의 매일 하다시피 하였지만 맞벌이를 시작하면서는 쉬기 전날이 토요일에는 우리들의 눈치를 살피거나 자라고 하고 이불 속에서 하였지만 쉬는 날 계모임에 다녀오면 엄마나 아버지나 거나하게 취하여 진희나 내가 보든 말든 둘 다 알몸이 되어 희한한 광경을 진희와 나에게 보여주었다.

아버지는 엄마의 보지를 빨았고 엄마는 아빠의 고추를 빨면서 흔들어주는 것이었다.

엄마가 맞벌이를 시작하고 첫 쉬는 날 밤 계모임에 다녀와서 거나하게 취하여서는 우리 둘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아님 너희들도 나중이 이렇게 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이 아버지는 엄마의 보지를 빨았고 엄마는 아빠의 고추를 빨면서 흔들어주는 광경을 목격하였다.

 

그걸 보고도 난 진희 눈치를 몇 주일이나 살폈다.

고작 한다는 짓이 오줌을 싸고 나면 휴지로 진희 보지에 묻은 오줌을 깨끗하게 닦아주며 문지르는 것이었다.

 

“오빠 쉬했어.”진희가 보지를 앞으로 들이밀며 말하였다.

“진희야 너도 봤지?”하고 물으며 휴지를 찢으며 진희 눈치를 살폈다.

“오빠 뭐?”호기심 어린 눈으로 나를 보며 물었다.

“아빠가 엄마 여기 빨고 엄마는 아빠 여기 빠는 것 말이야”진희 보지를 휴지로 문지르며 여전히 눈치를 살피며 물었다.

“응 그래 더러운데 선생님이 찌찌라고 했어”말을 하면서도 여전히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더러운데 엄마아빠가 빨았을까, 여기를”휴지를 버리고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말하자

“..............”진희는 말이 없었다.

“좋아 올려 공부할게”밥상을 당기며 말하자

“오빠야 더 놀자”애걸을 하였다.

“엄마아빠처럼 한다면 몰라도”눈치를 살피며 밥상을 더 앞으로 당기자

“오빠야 그럼 해 보자”결국 난 진희로부터 해 보자는 답을 받아내는데 성공을 하였다.

“누워봐라”하고 난 진희를 눕혔다.

 

계획이 있었다.

진희가 더러워 하기에 내 고추를 빨게 하지 않고 나만 진희 보지를 빨기로 한 것이다.

“히히히 오빠야 간지럽다”진희 보지를 빨자 지린내가 났고 짭짤한 맛이 느껴졌지만 그리 싫지 않은 느낌이었다.

“참아 봐라”하고는 난 손으로 진의 보지 금을 벌리고 혀로 날름대었다.

5분 정도가 지나자 진희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가 싶더니 진희 손이 뒤통수로 올라오는가 싶더니 눌렀다.

“진희야 좋니?”잠시 고개를 들고 발갛게 상기된 진희 얼굴을 보며 물었다.

“좋은지 나쁜지 몰라도 이상해”하고 말하면서 다시 뒤통수를 눌렀고 나는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진희 보지에 혀를 대고 날름대었다.

놀라운 것은 겨우 세 살인데도 물이 나왔다는 점이다.

물론 처음엔 무슨 물 인줄 몰랐고 다만 오줌처럼 짭짤하지 않고 지린내도 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진희와 나만의 비밀이 생긴 것이다.

적어도 일주일 전까지만 하여도................ 

그 일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하던 이야기를 계속하겠다.

 

처음 그러고부터는 나보다 진희가 더 적극적이었다.

난 그것을 이용하였다.

나의 고추를 빨아주지 않으면 안 하겠다고 말이다.

답답해 진 것은 진희였다.

 

진희 보지를 빨아주다가 나머지 숙제를 마치자 진희가 결심을 하였는지 옷을 벗으라고 했다.

아랫도리를 벗고 눕자 진희가 내 위로 올라타더니 고추를 빨기 시작하자 나도 진희의 보지를 빨았다.

숙제를 하기 전보다 더 많은 물이 내 입안으로 빨려 들어왔고 거기에 비례를 하듯이 진희의 숨은 더 거칠어졌다.

그리고 스스로 가랑이를 벌어 질 만큼 크게 벌려주었다.

그렇게 시작된 그 짓은 하루에 적으면 다섯 번 정도 했고 학교나 어린이집이 오전이만 하는 토요일이나 아예 학교와 어린이 집에 가지 않는 일요일에는 많은 경우에는 엄마가 출근을 하기 무섭게 시작하여 아빠가 오기 거의 직전까지 수 십 차례나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런 날의 진희 보지는 이게 세 살 먹은 계집에 보지인가 싶을 정도로 퉁퉁 불어 보기에도 흉할 정도였지만 정작 그렇게 되어도 좋다며 하자고 덤벼드니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아마 그때 엄마가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진희를 목욕이라도 시켜주었더라면 나와 진희가 여기까지 오지는 않았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이 생겨 조금을 찝찝한 생각이 들기도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람이 유인원에서 진화를 하였다 하듯이 진희와 나의 관계도 점점 진화라는 나쁜 길로 접어들고 있었다.

아는 형들이나 친구들 입에서 빠구리니 씹이니 보지란 단어만 나오면 나의 귀는 거기로 집중이 되었고 몰랐던 많은 성 상식을 접하게 되었으며 그 실험 대상은 당연히 여동생 진희였다.

 

진희가 네 살이 되고 내가 열세 살이 되던 해에 난 고추라는 단어 대신 ***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었고 그리고 그 ***이 보지구멍에 박히는 것을 빠구리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엄마가 아빠 밑에 깔려서 괴성을 지르는 이유도 엄마가 아빠의 *** 맛을 알아 *** 맛을 이기지 못 하여 괴성을 지른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도 해 보고 싶었고 그 대상은 당연히 여동생 진희였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진희에게 엄마아빠가 하는 것을 자세히 보도록 하는 일이 중요하였다.

 

난 엄마아빠가 쉬는 날 계모임에 다녀오면 엄마나 아버지나 거나하게 취하여 엄마아빠가 모조리 알몸이 되어 희한한 광경을 진희에게 이불 속에서 숨을 죽이고 자세히 보라고 시켰다.

엄마아빠가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우리는 미리 이불을 깔고 불을 끄고 누었다.

하지만 서로 잠이 들지 못 하도록 서로의 팬티 안에 손을 넣고 ***과 보지를 만지고 놀았다.

 

“진호야 진희야 자니? 통닭 사왔는데”아빠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며 말하자

“여보 자는 모양인데 깨우지 말고 내일 먹으라고 하고 자요”켄터키치킨 냄새가 진희와 나의 후각을 자극하였다.

“꿀꺽 조용”난 마른침을 삼키며 진희 귀에 입을 대고 말하였고

“응 꿀꺽”진희도 마른침을 삼키며 ***을 쥔 손에 힘을 줬다.

 

아직은 봄이기에 추운 느낌이 들었지만 진희와 나는 엄마아빠의 행동을 조금이라도 더 자세히 보기 위하여 망사 이불을 덮었고 그랬기에 마치 옆에서 바로 보는 것처럼 자세히 보였다.

 

“빨리 벗어요, 남자가 꾸물대기는”급한 것은 엄마였던지 우리들을 깨우지 말라고 하면서 이미 옷을 벗기 시작하였고 알몸으로 서서 혁대를 풀고 있는 아빠를 보고 재촉을 하였다.

“오늘도 빨기부터 할까”아빠가 알몸이 되더니 알몸으로 누운 엄마를 내려다보며 물었다.

“오늘 정호 엄마가 그러던데 뒤치기도 별미더라 던데 우리도 해 봐요”엄마가 말하였지만 숨죽이며 보고 듣고 있는 진희와 난 엄마의 말뜻을 전혀 모르고 서로의 ***과 보지를 주무르고 있을 뿐이었다.

“그럼 엎드려”하고 아빠가 말하자

“응”하고 대답을 하더니 엄마가 마치 개처럼 다리와 팔로 방바닥을 짚고 엎드리며 뒤돌아보며 아빠에게 윙크를 하였다.

“아~흑 깊어 너무 깊어. 이래서 정호 엄마가 별미라고 했나 봐”아빠는 엄마의 엉덩이를 한 손으로 잡고 또 한 손으론 ***을 잡더니 엄마 보지일 것으로 보이는 곳에 대고 ***에서 손을 때더니 힘주어 엄마가 엉덩이를 당겼고 도저히 들어 갈 것으로 보이지 않던 아빠의 ***은 보이지 않고 덜렁거리는 불알만이 축 늘어져 있었다.

 

“보니?”진희 귀에 입을 대고 나직하게 물었다.

“..........”진희는 대답 대신 내 ***을 잡고 있던 손에 힘을 주었다.

잠시 후 아빠가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엄마의 괴성이 터지기 시작하자 아빠가 수건을 건넸고 그러자 엄마는 스스로 그 수건으로 재갈을 물었다.

“오늘 위험한가?”한참 후 아빠의 동작이 멈추며 엄마에게 물었다.

“응 큰일 나 밖에 싸 등에”하고는 엄마가 누워버리자 아빠의 ***을 자연스럽게 엄마 보지에서 빠져 꺼떡이자 아빠가 두 손으로 자신의 잡고 마구 흔들더니 오줌은 아닌 것 같은 하얀 물을 엄마 등위로 찍찍 쌌다.

 

“자세히 봤니?”학교에서 돌아오기 무섭게 숙제를 하며 진희를 기다리다가 집 앞에서 스쿨버스에서 내리는 진희를 다급하게 집안으로 끌다시피 데리고 들어오며 문을 걸고 물었다.(당시 우리가 살던 집은 대문을 거치지 않고 좁을 골목에서 문만 열면 연탄보일러가 놓아 부엌이었고 부엌에 달린 문을 열면 되는 단칸방이었다)

“응 봤어, 신기하지”부엌문을 통하여 방문을 열면서 이미 여동생 진희는 나의 ***을 만지기 위하여 손이 허리춤을 파고들고 있었다.

“그래 누어서 할 때는 뭘 하는지 잘 몰랐지만 어제 밤에 개처럼 하니까 알겠더라, 그렇지?”하고 말하며 난 손을 넣기 쉽게 혁대를 불어주었다.

“응 그리고 아빠 고추에서 찍찍 나오던 하얀 물은 뭐야 오빠?”내 ***을 손으로 잡으며 물었다.

 

난 그게 무엇인지 전혀 몰랐다.(요즘이야 조숙하여 초등학고 일학년도 아는 것이지만)

그런데 우리 반에 큰 아이 하나가 공교롭게 아빠의 ***에서 하얀 물이 나오는 것을 본 다음 날 점심시간에 나와 몇을 학교의 구석진 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자기를 중심으로 둘러서게 하여 망을 보게 하더니 ***을 끄집어내었고 ***에 침을 뱉더니 흔들기 시작하였고 얼마 안 가 아빠 ***에서 나온 것과 같은 하얀 물을 찍찍 쌌고 그리고 그것이 *** 물이라고 가르쳐주었고 어른 여자 보지에 들어가게 되면 아기가 된다고 하였다.

 

난 여동생 진희에게 같은 반 아이가 하던 짓과 그가 한 말을 고스란히 말하자 마치 알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떡이더니

“오빠도 나오는가! 해 봐라”진희가 제안을 하였다.

“응”하고 대답을 하였고 바지와 팬티를 정강이에 걸치고 ***을 두 손으로 잡아당겼다.

그러자 신기하게 *** 대가리의 껍질이 홀라당 벗겨졌다.

그리고 *** 대가리 바로 밑 옴폭 파인 것에 하얀 것이 끼어있었다.

진희에게 휴지를 가져오게 하여 닦아내었다.

소위 말 하는 반 포경 상태였고 당기자 처음에는 약간 아팠지만 침을 묻히고 천천히 흔들기 시작하자 이내 아픔이 사라졌다.

하지만 열세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 나의 ***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아니하였다.

 

“에이 오빠는 아직 남자가 아닌가봐.”진희가 비웃듯이 말하였다.

“...............”미안한 마음뿐이었다.

“아빠처럼 여기에 들어가지도 않겠지?”내가 ***을 쥐고 흔드는 사이에 아랫도리를 벗은 진희가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가리키며 물었다.

“글쎄 한 번 넣어 볼까?”진희눈치를 살피며 물었다.

난 진희 보지에서 아주 작은 구멍은 이미 전에 발견을 한 상태였지만 거기로 ***이 들어가리라고는 생각도 못 하였지만 엄마가 개처럼 엎드리고 있자 아빠가 ***을 박았고 그 박힌 자리가 그동안 나를 궁금케 한 진희의 보지 금 안에 있던 그 작은 구멍임을 짐작케 하였다.

하지만 말을 그렇게 하면서도 정작 제법 굵고 긴 내 ***이 그 구멍으로 온전하게 들어가리라고는 믿지 않았다.

 

“잠깐만”진희가 말을 하더니 엄마의 손거울을 방바닥에 내려놓고 가랑이를 크게 벌리더니 손거울을 뚫어지라고 쳐다봤다. 

“에게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그게 들어간단 말이야?”손거울이 비친 아주 작은 자신의 보지구멍을 가리키며 진희가 미간을 찌푸렸다.

“처음부터 갑자기 다 들어가지겠니? 조금씩 넣다 보면 늘어나 나중에는 엄마처럼 다 들어 가 지겠지”하고 말하며 등을 밀자

“아프다고 하면 하기 없기다 응 오빠”하고 말하며 엄마가 하였던 것처럼 진희도 개처럼 엎드렸다.

그러자 난 무릎을 꿇고 진희 뒤로 가 엉덩이를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을 쥐고는 손가락으로 진희 조기 금을 벌리고 작은 구멍 입구에 대고 ***에서 손을 때고 그 손으로도 진희 엉덩이를 잡고는 힘주어 당겼다.

“악! 하지 마”진희가 단말마의 비명을 질렀고 ***을 보니 겨우 *** 대가리 부분만 조금 들어간 상태였다.

“알았어. 더 이상 안 넣을 게 이대로 잠시만 있자”하고 말하며 엉덩이를 계속 잡고 있자

“................”진희는 마지 못 해 고개를 끄떡이며 눈물을 흘리며 나를 봤다.

겨우 네 살 먹은 진희 보지구멍에 열세 살이나 먹은 나의 ***을 박는 것은 무리였다.

하지만 *** 대가리 앞부분만 겨우 박혔지만 여동생 진희가 입으로 빨아주는 것에 비하여서 훨씬 느낌은 좋았다.

 

여름방학 중에도 했지만 들어가진 않았다.

다만 신기하게도 진희 보지구멍 입구에만 박고 매일같이 같은 반 아이 아니 아빠가 엄마하고 개처럼 하다가 위험하가 묻자 엄마가 위험하다고 하자 ***을 떠내 엄마 등위에 대고 흔들듯이 매일같이 아주 열심히 흔들었다.

“오빠 뭐야?”여름박한이 끝날 무렵 평소처럼 한 손으로 진희 엉덩이를 잡고 한 손으로 ***을 흔들며 벽에 붙은 나의 상장들을 보는데 이산한 기분이 드는 것과 동시에 진희의 작은 비명이 들렸다.

놀라 밑을 봤더니 같은 반 아이와 아빠의 ***에서 나왔던 것과 같은 하얀 물이 진희 보지구멍으로 들어가지 못 하게 배어나와 진희 허벅지를 타고 방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엇다.

“싫니”진희 눈치를 보며 조금 더 엉덩이를 당기며 물었다

“으~아니”가벼운 비명을 지르면서도 괜찮다고 하기에 더욱더 힘을 주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나의 ***은 진희 보지구멍 안으로 더 진입이 되었고 조금 전과는 달리 하안 물에서 붉은 색의 물도 조금씩 섞여 나왔고 거의 내 ***의 절반 이상이 들어갔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진희의 처녀막이 터져 나와 *** 물과 섞인 것을 붉은 물로 오해를 하였던 것이었다.

그날 이후 난 여동생 진희를 상대로 진짜로 빠구리 같은 빠구리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진희 보지구멍은 놀라울 정도로 늘어나기 시작하였고 또 깊게 들어가졌고 겨울방학 때는 평소에 엄마 위에 올라타고 하던 것처럼 할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진희 보지구멍 끝까지 닿게 될 정도로 깊게 들어가게 되었으며 처음에 아파하면 참던 진희는 점점 아파하지 않았고 또 내 ***을 빨아 *** 물을 삼키기까지 하였다.

 

진희가 생리를 시작하기 직전이며 내가 군대에 입대를 하기 직전까지인 6학년 여름방학 전까지 하루에 적으면 두 번 많으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대었지만 진희는 *** 맛을 여전히 몰랐지만 내가 하자고 하면 한 번도 거절을 하지 않았다.

아쉬움을 남기도 대학 이 학년 일 학기를 마치고 군대에 입대를 하였다.

아버지와 맞벌이 하던 엄마 몸이 허해져서 당분간 집에서 쉬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곤대에 입대한 내 마음은 무척 아팠다.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아 다시 자데 훈련소에서 훈련을 마치고 겨우 첫 휴가를 나왔다.

엄마는 여전이 집에서 쉬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진희하고 빠구리를 할 기회가 전혀 없었다,

몸이 아프다고 엄마는 아버지하고 각 방을 쓰고 있었고 거기다가 진희 방에서 잠을 잤으니 더더욱 기회가 없었다.

고작 한다는 짓이 진희에게 긴 치마에 노 팬티 차림으로 있게 하고 약간의 기회가 생기면 엎드리게 하고 ***을 보지에 박아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진희 배가 군대 가기 전의 배가 아니었다.

느낌으로 말이다.

하지만 진희도 내삭을 하지 않기에 나도 하지 않았다.

 

제대를 할 때까지 몇 번의 휴가를 나왔지만 진희와 빠구리를 끝까지 한 것을 겨우 두 번 뿐이었다.

엄마가 인근 가게에 부식 재료를 사러 간 틈에 부엌에 엎드리게 하고 말 그대로 번개 *** 치기로 한 번 하였고 이웃집에서 부부싸움이 나서 엄마가 말리러 간 틈에 한 번 한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었다.

군대에 가기 전에는 오빠인 내가 하든 말든 TV에 시선을 두거나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벽에 손가락으로 그림 혹은 글자를 쓰며 정작 나의 빠구리에는 거의 관심을 가지지 않던 진희가 엉덩이를 흔들기도 하고 신음도 하였다.

난 그런 진희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자주 안 해 줘서 그런 것으로만 알았던 것이다.

 

제대를 하고 왔을 때는 엄마는 몸이 좋아졌던지 다시 맞벌이를 하고 있었다.

아버지 엄마가 출근하고 진희가 하교를 하기만 하면 난 진희를 상대로 그 동안 풀지 못 한 나의 몸을 마음껏 풀었다.

휴가를 와서 두 번 정상적인 빠구리를 하면서 내가 느꼈던 진희가 너무 내 ***을 굶은 탓에 엉덩이를 흔들고 신음을 한다고 생각하였던 것은 나만의 착각이었다.

내가 군대에 가 있는 사이 진희가 *** 맛을 알아버린 것이다.

혼란에 빠졌다.

다른 누군가가 내 여동생 진희에게 조교를 시킨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겼다.

진희에게 물었다.

내가 없는 사이 다른 남자하고 붙어먹은 사실이 있느냐고 말이다.

진희는 되레 화를 내며 자기를 어떻게 그런 여자로 오빠가 볼 수 있냐며 따졌고 거의 보름 이상을 보지구멍을 안 벌려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화까지 거부를 당해야 하였다.

보름이 지나고 난 여동생 앞에 무릎까지 꿇어가며 손바닥을 비벼가며 용서를 구해야 하였고 여동생 진희로부터 다시 그런 말이 나올 경우에는 영원히 자기하고 놀지 못 하고 말도 안 할 것이라는 각서를 쓰고서야 난 다시 진희와 빠구리를 재개 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얼마 전 난 봐서는 안 될 것을 그만 보고 말았다.

취업을 위하여 이력서를 수 십 개의 회사에 제출을 하였다

면접을 보고 오는 길에 난 봐서는 안 될 것을 그만 보고 말았다.

우리 집 이웃에 있는 금년에 대학에 진학을 한 녀석과 여동생 진희가 팔짱을 끼고 가는 것을 길 건너에서 발견을 하고 만 것이다.

사복을 입은 진희는 18살 나이로 보이지 않았고 대학생인 녀석은 더더욱 그랬다.

길 건에서 몇 발자국 떨어져 미행을 하였다.

“!”하늘이 노래졌다.

여동생과 놈은 여관골목으로 들어갔고 골목을 그냥 지나가 주기를 바라는 내 마음과는 달리 중간에서 여관으로 좌우를 살피더니 쪼르르 들어가 버렸다.

 

집으로 달려왔다.

그리고 여동생의 책상 좌물세(군대 가기 전에 우연히 방바닥에서 주워 복사를 해 둠)따고 서랍을 열었다.

게으르지만 무슨 특별한 일이 있는 날이면 요약하여 적는 습성을 여동생은 가지고 있었다.

나와 관계 되는 것을 예전에 다 봤기에 볼 필요가 없기에 군대에 간 이후의 것만 봤다.

 

“!”내가 입대를 하고 이틀 만에 녀석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다는 글이 있었고 그 다음 날부터 빠구리를 안심을 하고(생리를 하지 않았기에 그런 것으로 보임)하였으며 오빠인 내가 첫 휴가를 오기 얼마 전 구토가 심하여 병원에 갔더니 임신으로 보인다고 했고 생리를 하지 않은데 어찌 임신이 되느냐고 묻자 첫 생리 전에 벌써 정저가 난자를 만나 수정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했단다.

덜컥 겁이 난 진희는 녀석에게 임신 사실을 말하였고 녀석을 엄마의 패물 몇 가지를 훔쳤고 그걸 팔아서 두 달 만에 유산을 하였다고 적혀 있었고 그 후로는 주의를 해 가며 빠구리를 녀석과도 계속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한단 말인가.

고민을 하였다.

날 속이고 배신을 때린 여동생을 그대로 둘 순 없다고 생각하였다.

 

내가 없는 사이 다른 남자하고 붙어먹은 사실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진희는 되레 화를 내며 자기를 어떻게 그런 여자로 오빠가 볼 수 있냐며 따졌고 거의 보름 이상을 보지구멍을 안 벌려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화까지 거부를 당해야 하였고 보름이 지나고 난 여동생 앞에 무릎까지 꿇어가며 손바닥을 비벼가며 용서를 구해야 하였고 진희는 되레 화를 내며 자기를 어떻게 그런 여자로 오빠가 볼 수 있냐며 따졌고 거의 보름 이상을 보지구멍을 안 벌려준 것이 문제가 아니라 대화까지 거부를 당해야 하였고 여동생 진희로부터 다시 그런 말이 나올 경우에는 영원히 자기하고 놀지 못 하고 말도 안 할 것이라는 각서까지 썼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억울하였다.

 

어떻게 복수를 하여야 진희가 다시는 녀석과 가까이 하니 않고 내 말에 고분고분 해 질 것인가를 두고 몇 날 몇 칠을 고민을 하였다.

 

그러던 중에 학번을 같았으나 어학영수를 짧게 다녀와 일찍 취업의 된 녀석으로부터 부탁을 받았다.

일본에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자는 자기의 원룸아파트에서 사흘만 쉬면서 자기가 기르는 애완동물의 밥을 챙겨 주라는 것이었다.

그러자 아이디어가 생겼다.

그도 금요일 오후부터 토요일 오후 9시면 집에 올 수 있다는 것이었다.

 

작정을 하였다.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세 시까지 여동생을 돌리기로 말이다.

친구는 아침부터 회사로 갔고 회사에서 동료들과 같이 출발을 한다고 했다.

난 네 곳에 비디오카메라를 설치를 하였다.

 

“오빠 와 여기로 오라고 했어?”여동생이 친구 집으로 들어섰다.

“한 대 맞고 들어 짝!”여동생 따귀를 사정없이 때렸다.

“*********야! 이유가 뭐야?”여동생이 대어들었다.

“이유, 그래 이게 그 이유다”난 진희 책상서랍에서 훔쳐서 복사를 해 둔 것을 방바닥에 던졌다.

“*********야 이게, 오..........빠..........”자기 필체인 것을 알고 무릎을 꿇었다.

“이년아! 네 죄를 네가 알겠니?”손으로 턱을 치켜들며 말하였다.

“제발 흑흑흑”다른 남자하고 붙어먹은 사실이 있느냐고 물었을 때 진희와 나는 완전이 전세가 역전이 되어있었다.

“벌 받을 각오는 되었지?”눈을 부릅뜨고 내려다보며 물었다.

“응 용서만 해 줘”여전히 무릎을 꿇은 체 손바닥을 비비며 말하였다.

 

“너희들 다 들어 와”휴대폰으로 명령하였다.

난 친구가 집을 봐 달라는 부탁을 받고 우리 동네하고는 판이하게 멀리 떨어진 곳에 위피한 고등학교로 갔고 거기서 건장한 네 놈에게 금요일 오후 두 시부터 일요일 세 시까지 진희를 돌리기로 했다.

 

“오기 전에 진희 너 내말 들어 절대 걔들에게 너와 내가 남매란 사실을 눈치 차리게 하면 안 돼, 알았지?”하고 말하자

“오빠 뭐 하는데”잔뜩 겁을 먹을 목소리로 물었다.

“지금부터 일요일 우후 세시까지 네가 제일 좋아하는 빠구리 원 없이 하게 해 주지”하고 말하자

“오빠하고”배시시 웃으며 말하기에

“흥 아니지 내 *** 맛으로 네 보지구멍이 양이 차겠니? 난 구경 위주로 할 거야”하고 말하자

“흑흑흑 오빠, 흑흑흑”진희가 울기 시작하는데

“딩동! 딩동”차임벨이 울렸다.

 

“어서 와라 얘가 내 애인인데 나 모르게 바람을 피웠지, 그래서 내 대신 너희들이 알아서 해”하고 말하며 의자에 앉자.

“얘? 나이도 어려 보이는데 왜 형님을 배신했지?”한 녀석이 진희 겨드랑이 사이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묻자

“어이쿠 제법 먹을 맛나겠는데, 그 새끼도 그런 말 하던”다른 녀석이 진희의 젖가슴을 움켜잡으며 물었다.

“형님, 형님도 끼시렵니까?”하고 한 녀석이 바지를 벗으며 말하였다.

“...........”난 손을 가로저으며 웃었다.

진희는 처음부터 나를 원망스런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녀석들이 일으킨 진희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였다.

난 진희와 녀석들이 모르게 비디오카메라 리모컨을 눌렀다.

진희가 알몸이 되자 녀석들은 내가 사전에 비닐을 깔고 그 위에 하얀 천을 씌운 침대 위로 올려 눕혔다.

 

“야~ 전에 걔하고 했던 기억 안 나니”한 녀석이 말하였다.

“아~ 넷이 동시에, 그거 재미있겠다. 일등이 지정하기다. 안내면 술래 가위 바위 보 술래 가위 바위 보 술래 가위 바위 보”녀석들은 술래 가위 바위 보에 정신이 없었고 진희는 나를 노려보고 있었지만 난 외면을 하였다.

“야 내가 일등”한 녀석이 만세를 불렀다.

 

“너 제일 밑에 누워”덩치가 제일 큰 녀석을 지정하더니 진희에게 일어나라는 듯이 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였고 일어나자 덩치가 제일 큰 녀석이 진희가 누웠던 자리에 누웠다.

“자 가랑이 벌리고 여기 서”일등을 한 녀석이 진희 손을 잡더니 누운 녀석 허리 조금 밑에 가랑이를 벌리고 서게 하더니 침대 위로 올라갔다.

 

“살살 앉자”진희 어께를 눌렀고 밑에 누운 놈이 ***을 잡고 진희 허벅지에 손을 대고 눌렀다.

“악!”진희 입에서 단말마의 비명이 나왔고 동시에 제일 밑에 누운 녀석의 ***이 진희 후장 안으로 자취를 감추어버렸다.

그러자 제일 밑에서 진희 후장 구멍에 ***을 박은 녀석이 진희 가슴을 당기며 자신의 배에 진희 등을 닿게 하더니 젖가슴을 주물렀다.

“다리 벌리고 더~더~”하고 일등한 녀석이 말하더니 진희 가랑이 사이로 가서 ***을 진희 보지구멍에 박았다.

“야~넌 입으로 해 달래”하자 다른 녀석이 진희 곁으로 가 진희 입에 ***을 물렸다.

“임마. 네 ***은 손에 쥐어줘라”일등을 한 녀석이 펌프질을 하며 지시를 하였다.

 

날 속이고 배신을 때린 여동생의 후장 보지 입 그리고 손에 네 개의 ***이 박히고 들려있었다.

후련하였다.

녀석들은 좋아 죽었다.

빠구리 공짜로 하지 거기다가 세끼를 골라가며 시켜주지 녀석들로는 주지육림이나 마찬가지였다.

네 명이 동시에 진희에게 깔리고 올라타고 빨리고 흔들려 *** 물을 싸자 난 아예 대 놓고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촬영을 하였다

진희는 단념을 하였는지 말 한 마디 하니 않고 녀석들이 시키는 대로 했다.

녀석들은 침대 위에 누워서 진희의 보지로 ***에 박게 하고서 밥을 먹여 달라고 하는 녀석도 있었고 엎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을 박고서 술을 마시는 녀석도 있었다.

 

또 여동생 진희도 처음에는 마치 마루타처럼 있더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던지 신음도 하고 몸부림도 쳤고 엉덩이도 들썩이며 오르가즘을 느꼈다.

 

“경고 한다, 여기서 있었던 일 누구에게라도 발설을 하여 내 귀에 말이 들어오는 날은 너희들 넷 다 제삿날이 될 것이고 또 얘를 행여 길에서 보더라도 아는 체 하는 날 역시 제삿날이 된다. 동시에 여기의 기억을 모조리 지워라 알았지?”마지막으로 하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고 진희도 사워를 하러 들어 간 사이에 말하였다.

“예 형님 고마웠습니다.”구십도 각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자

“가봐 여기 다시 와봐야 나나 쟤 없어 알았지?”하고 말하자

“예, 형님 안녕히 계십시오.”하고는 나갔다.

 

“오빠 꼭 이렇게 했어야 했어”샤워를 마치고 나와 진희가 물었다.

“녀석하고 했고 임신도 했었다고 바른말 했다면 이렇게 했겠니?”되묻자

“...................”아무 말도 하지 못 하며 옷을 입으려 들기에

“입지 마 누워”난 진희를 침대에 밀어 눕혔다.

“*********들에게 돌려가며 하게하고도 나와 하려고?”누운 진희가 나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왜 이런지 알아? 내가 보는 앞에서 아니 나에게 양해라도 구하고 했다면 난 언제라도 너하고 할 수 있고 또 할 거야, 하지만 날 속이는 날에는 이거 알지? 인터넷에 녀석들 사진은 모자이크를 할 것이지만 네 얼굴은 그대로 나오게 하고 올리는 수가 있지”하고 말하자

“오빠 난 결혼을 할지 못 할지 모르지만 이제부터 오빠 *** 말고는 절대로 안 넣게 할 거야”하더니 나의 ***을 자기 보지구멍 입구에 대어주었고 난 진희와 다시 빠구리를 시작하였다.

 

집으로 온 난 카메라로 찍은 동영상을 편집하였다.

하나는 여동생 얼굴만 모자이크 한 것이고 하나는 녀석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한 것이며 또 하나는 전혀 모자이크를 하지 않았고 여동생과 나의 것은 전혀 모자이크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녀석들의 얼굴만 모자이크 한 것과 여동생과 나의 것으로 전혀 모자이크를 하지 않은 것 그렇게 두 장을 여동생에게 주었다.

 

그 일을 계기로 다시 내 여동생 진희는 나에게만 가랑이를 버려주는 착실한 물받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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