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형수

밍카19 0
46 2016-06-17 10:38:40

본문

 

그녀를 첨 본건 지금부터 5년전 찌는듯한 무더위의 한여름 이였다

내 위로 형이 하나 있는데 나하곤 나이가 10년 차이가난다

그런 형이 맞선을 봐 잘 성사가 되서 그러니깐 내 형수될 여자가 

집으로 인사를 온 그때였다...

형제라곤 형인 민수와 나 민혁 단 둘인 우린 많은 나이차이 때문인지 서로 잘 융합되지 않

게살아왔다

나이 차이와 마찬가지로 민수와 민혁은 서로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늘 민혁 한텐 

아버지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다.

민수는 어릴적 부터 공부는 늘 반에서 1등을 독차지하는 공부벌레에 늘 모범생으로

부모님의 사랑과 기대속에 어긋나지 않고 커서 지금은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고

한마디로 탄탄대로의 길을 걷고있었다

그런 반면민혁은 늘 어딜가나 사고뭉치에 늘 눈총의 대상이였다.

 

그녈 첨 본순간 민혁은 전기에 감전이라도 된것같은 느낌에 사로잡혔다

그때 민혁의 이상형 이던 연예인 채시라와 너무나 닮은 얼굴에 아니 채시라보다

훨씬 나으면 났지 못하지 않은 얼굴이며 몸매가 그녈 첨 본 민혁의 심장을 얼어 붙게 

만들었다..

 

" 야..임마 뭐해.. 니 형수될 사람이다..인사 해야지.."

부모님과 같이 거실에 모여 형이 멍청이 있는 민혁을 보고 말한다

" 아..예 ..안..녕하세요.."

" 녀석..더듬기는..너 오늘 뭐 잘못 먹었니.."

형이 빨개진 민혁 얼굴을 보면서 재미 있다는듯이 웃음을 지운다

" 첨 뵙네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호..호"

그녀가 수줍게 민혁에게 말을 걸어왔다

" 아..네."

옆에 있던 어머니가 걱정 스러운 말투로 

" 애야 너 우리 아들하고 나이차이가 좀 나는데..잘 할수 있게지.."

" 네..어머니 그러믄요.. 결혼 하면 많이 노력해서 어머니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게요"

그때 안 사실이지만 형과 그녀 는 나이차가 8년이 난다는 거였다..

그러니깐 민혁하곤 2살밖에 나이차가 않난다

민혁이는 한편으론 그런 형이 무지 부러우면서 속으로 생각한다

" 저런 도둑놈 어디서 저런 어린 여자를 골라서 결혼을 한다고 그래.."

 

그날 이후 민혁은 제대로 공부도 않되고 그녀의 형상에 사로잡혀 혼자 야릇한

감정에 고민 하기시작했다

민혁은 그때 대학에 세번 미끄러지고 삼수를 준비하는중 이였다

이번에 떨어지면 군대나 가라는 부모님에 말씀에 죽기보다 가기 싫은 

군대 안갈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 하던중 이였는데... 

가까스로 잡은 맘이 그녈 본 후론 도무지 집중이 않되는게 미칠노릇이였다

 

얼마후 민수와 그녀는 결혼을 하고 집에서 둥지를 뜰고 꿀맛나는 신혼을 

시작했다... 

재희(형수)와 함께 살게된 민혁은 그녀를 하루하루 보면서 야릇한 혼자만의 감정은 

더 깊어만 가기 시작했다 

가끔은 이층에 있는 형 방을 기웃거리기도 하고 형수 재희를 보면 혼자 이상한 감정에 

얼굴이 붉어져 형수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할 지경이였다

한편 그런 민혁을 보곤 재희는 생각한다

" 도련님이 내게 못 마땅한게 있나...저렇게 사람이 차갑게 굴지..?"

자연히 둘사이에 이상한 감정의 골이 생기며 재희와 민혁은 서로 마주 대하는게 

부담 스러워지기 만 했다

 

"아..씨발 이거 공부는 해야겠는데..책만 보면 형수의 얼굴이 떠오르니.."

혼자서 민혁은 중얼거리다 자꾸 떠오르는 형수 생각에 자기도 모르게 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가 딸딸이를 쳐대기 시작한다.

" 아...그녀의 봉긋 쏭은 유방에 걸린 브라자를 거칠게 뜯어내고...반항 하는 그녀를 가볍게 

찍어 누르고 탐스런 유방에 키스한다... 내 입술은 그녀의 젖꼭지를 물어 강하게 흡입해서

입안에서 굴리듯 빨아본다...아~~ 내손은 그녀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젖어있는 그녀의 팬티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열심히 쑤셔댄다..까칠한 그녀의 보지털..보드라운 보지살..아~

아~~~ 그래 집어 넣어달라고 그녀는 애원하듯 울부짖는다~~그래 성난 내자지를 너의 축축히 

젖은 보지속으로 넣어주지~~~ 자지에 닿는 이느낌~~ 마구 흔들어 댄다..아~~~ "

혼자서 그런 상상에 젖어 민혁은 빠르게 딸딸이를 치면서 솟구치는 정액을 자신의 책에다 

솟아내고 만다

" 아..이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책만 펴면 딸딸이를 쳐대니..이거 이대론 안되겠는데..음.."

민혁은 나름대로 맘속으로 어떤 각오를 해본다

" 뭔 일을 내긴 내야되... 도저히 이대론 안되겠어..하지만..어떻게 하지 

대놓고 강간을 할수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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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희는 자기만 보면 늘 이상한 눈치를 보내는 시동생 민혁을 생각해봤다

나하곤 나이차가 2년 밖에 안나서 그런지 그런 시동생을 볼때 마다 한참 누비고 다니면서 

놀때가 가끔씩 그리워지기도 한다..

사실 재희는 한때 잘 나가는 왕십리 개보지였다.. 

그런 사실을 숨기고 요조숙녀 처럼 내숭을 떨어서 민수집안의 재력에 반해 결혼을 

하게 된거였다..

결혼을 하고 민수와 잠자리에 들게 된후에 재희는 너무나 큰 실망을 하게됫다.

다름아니라 민수의 맘에 들지않는 힘없는 자지와 전혀 테크닉 없는 섹스에 벌써부터

전에 즐겼던 왕성한 자지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한거였다...

게다가 민수는 이상한 섹스컴플렉스 까지 있어 이젠 이상한 행동을 요구해오면서

삽입은 안하고 혼자서 딸딸이를 쳐대면서 재희한테 계속 요상한 포즈만 요구한다

어제는....

"재희야 .. 나 오늘 너한테 선물하나 사왔다..."

"뭔데요.."

민수는 낮에 거리를 걷다 우연히 팬티 전문점 쇼윈도우에 마네킹이 입고있는 입으면

보지털이 훤히 보이 실크망사 팬티를 보면서 야릇한 감정에 휩싸여..

"음..저걸 재희한테 입히면 아주 섹시하겠지..."

 

민수는 낮에 쪽팔림을 무릅쓰고 구입한 야시한 팬티를 재희에게 건네주었다

"아이..무슨 팬티가 이렇게 생겼어요.."

"어때 내가 보기엔 재희가 입으면 너무 잘 어울리것 같은데..히히" 빨랑 한번 입어봐..음.."

재희는 민수의 재촉에 훌러덩 벗고 잽싸게 손바닥보다 작은 팬티를 두손으로 쫙 벌리고 

쫙 빠진 다리를 밀어넣고 팬티를 위로 쭉 당겨입었다..

민수에 눈엔 탐스러운 재희의 두다리에 걸친 망사팬티가 혈압을 상승시킨다..

팬티위로 훤히 보이는 보지털..그 위로 글래머를 자랑하는 두 유방..

" 재희야 그렇게 서 있지말고.. 침대위로 올라가서 개 치기 자세를 취해봐..음.."

민수는 자신의 힘없는 자지를 주물러 대면서 나름대로 흥분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재희는 오늘따라 이상한 요구를 하는 민수가 이상 했지만 이내 침대위로 올라가 시키는데로

엉덩이를 뒤로 쭉 올려 민수가 요구하는 자세를 취했다.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쭉 내밀자 민수의 눈에 아담하면서 굴곡있는 재희의 엉덩이 사이에 

보지털이 너무나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재희야.. 엉덩이를 살살 흔들어봐..음...냐.."

민수는 어느새 알몸이되 자지를 열심히 딸을 치면서 재희에게 재촉한다

"그래...그렇게...좋~아...멈추지 말고 계속...헉~..이번엔 팬티를 옆으로 제껴서 니 이쁜보지

를 보이게 해봐..어서...벗지는 말고.."

재희는 민수의 재촉에 팬티한쪽 라인을 옆으로 돌려 보지가 잘보이게 해준다..

적지않으면서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보지털사이로 재희의 보지살이 살짝 보인다

"그래..그렇게..좋아..헉~아 .. 자 이젠 보지를 니손가락으로 쩍 벌려봐...내가 잘 보이게.."

이내 재희의 보지는 벌어졌고 그 사이로 선홍색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헉` 좋아 이번에 손가락으로 쑤셔봐 너도 나 처럼 딸딸이를 치란 말야..어서..."

 

"아니 저 인간이 오늘따라 못 먹을걸 먹었나..."

재희는 속으로 그런 민수를 이상히 여기며 손가락으로 전에 자주 즐기던 딸딸이를

치기 시작했다

얼마안있어 재희의 보지에서도 씹물이 흥건히 고이기 시작하자

"그래..너도 흥분되지..어때..말해봐 지금 내 좆을 원하지..엉.."

계속 딸을 치면서 민수는 재희에게 말한다..

 

"그래요..난 당신의 좆이 필요해..그렇게 혼자 즐기지 말고 어서 내 보지를 찢어져요.."

"니 좆에 찌어질 보지가 어디있겠냐 만은..."

민수는 재희 엉덩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냄새를 맡아본다..항문에서 나는 약간 꾸름한 

냄새와 달뜬 보지씹물이 조화가 되서 요상한 냄새를 만들어 낸다

 

"안되..니 보지엔 내 좆은 안 어울려.."

민수는 방구석에 있는 냉장고로 가서 융기가 돌돌 쏭고 팔뚝보다 조금 작은 오이를

덥썩 줏어 들었다

"니..보지엔 이게 더 어울릴거야.."

민수는 오이를 애무도 없이 갑자기 보지속으로 쑥 삽입하자

간만에 느껴보는 보지를 꽉 채우는 느낌에 재희는 자지러질듯한 괴음을 자신도 

모르게 질러댔다..

" 아~흥 너무 좋아.. 더 세게 박아줘용...빨~리.."

"그래..오늘 니 보지를 찢어줄께.."

"푹~푹...헉~헉 멈추지 말고 더~빨리 그래 좋~아"

민수는 연신 딸딸이를 쳐대면서 재희의 보지속에 박힌 오이를 거칠게 돌려가면서

박아댔다 

"여~봉 자기 너무 좋아..흥..흥...아~미칠것 같아..."

재희는 오랫만에 느끼는 오르가즘에 하늘로 붕붕 날아다니는것 같은 느낌에 이성을 

잃고 중얼거리고 있다

민수는 그런 재희를 보고 약간은 의아해 하면서 계속 오이로 펌푸질을 해대자

갑자기 재희 보지에서 물줄기가 찔금찔금 나오던게 이내 팍팍 뿌려지면서 오줌을 쫙쫙 

쏟아내기 시작했다

" 아~잉..난 몰라 ..기분~찌..."

재희는 눈물까지 글성이며 정상으로 치닫고 민수도 자지를 잡은 손동작이 빨라지면서..

"재희야..나...온...다..당"

재희의 입속으로 잽싸게 자지를 밀어 넣고 사정을 하자

재희는 민수의 자지에서 뿜어나오는 좆물을 맛있게 먹어치우며 아쉬운듯 힘 빠진 

자지를 쭉쭉 빨아댄다

침대 시트엔 재희보지에서 나온 씹물과 오줌으로 온통 개차반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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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태적인 광경을 몰래 지켜보면서 딸딸이를 치는 인간이 있었으니

다름아닌 민혁 이였다..

 

오늘도 어김없이 형수생각에 펼쳐놓은 책에다 좆물을 쏟아붓고 갈증이 나서

부엌에 물 마시러 가다 우연히 올라가본 윗층 형수방 에서 찐한 장면을 

몰래 문구멍으로 지켜보게 된것이다

 

연짱으로 딸을 두번 치고 슬그머니 자기 방으로 돌아와서 잠시 생각에 잠긴다

"아니..형 자지가 그렇게 작고 볼품 없었나..하긴 어릴적에 같이 목욕할때 보곤 여적

한번도 못봤으니깐.. 그리고 형수 생각보다 굉장히 확끈한데가 있는데.. 

결혼전에 많이 해본 솜씨에 보지도 거무틱틱 한게 경험이 꽤 있어보이는데.."

 

민혁은 오늘 우연히 본 형과 형수의 섹스행각에 은근히 형수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게

형수를 먹어보겠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갔다

 

다음날 학원에서 공부하고 오후에 집에 들어와 보니 집안에 아무도 없는지 조용한게

적막이 흘렀다

"엄마 나..왔어요..밥 줘요.."

아무도 대답이 없자 민혁은 갑자기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집안에 아무도 없겠다 형수 방이나 한번 뒤져보자.."

윗층으로 발길을 옮겨 형수 방안에 들어간 민혁은 눈에 확 띄는 더블침대에 몸을 날려서 

누워본다 "음 여기서 형하고 형수가 열나게 씹을 해대겠지..흠흠 .."

냄새를 맡아보니 형수의 향기가 나는것도 같은게 은근히 좆이 스기 시작했다

"씨발..여기서 한번 찐하게 형수보지를 빨아봤으면..음 "

민혁은 좆을 주무르다 이내 방 구석구석을 뒤지기 시작했다..허나 기대한것 만큼 민혁을 

만족 시키는 그 무엇도 발견되지 않았다

"뭐야 이거 씨발..그 흔한 포르노 테잎하나도 없잖아..좆같네..씨발 "

그때 살짝 열린 방안에 딸려있는 화장실 문이 눈에 띈다

"엉..저기에 혹시 뭔가있을라나.."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깨끗이 정리만 잘 되있는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근데 이건 뭐야 화장실 한구석에 자리한 세탁기뚜껑 위에 삐죽히 얼굴내민 아이보리 색깔의

팬티가 눈에 확 들어온다

민혁은 얼른 팬티를 꺼내 보았다 보드라운 감촉의 실크팬티였다 

팬티를 유심히 보면서 형수의 보지와 팬티가 맞나는 부분에 코를 쳐박고 자신도 모르게

냄새를 맡아보았다.. 씨크름한 냄새가 후각을 자극한다

"아..죽인다 " 자신도 모르게 자지가 벌떡 서면서 손으로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아~형수 보지냄새 정말 좋아요..한번만 진짜로 빨고 싶어요..허~억.."

민혁의 얼굴은 찐한 흥분으로 피가 올라 마치 홍당무 처럼 뻘겋게 상기 되있었다

"이런 씨발 팬티에 코 쳐바고 딸딸이 치는 새끼들 왜 그렇게 팬티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않가더만..이 맛에 하는구만..음 ~죽인다...헉~"

이번엔 냄새 맡던 팬티의 부분을 혀로 살짝 맛을 본후 자지로 가져가 그 부위에 좆을 위치

하고 부드러운 팬티의 감촉을 형수의 보지로 착각 하면서 더 열심히 자지를 흔들어 댄다

민혁의 불그죽죽한 자지는 어느 누가봐도 샘 나는 자지를 가지고 있었다

남 보다 조금 더 긴데다 무엇보다 굵기는 어느 보지에 쑤셔도 보지가 꽉 차는듯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할 정도로 굵었다

민수의 자지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라고나 할까 거기다 많은 섹스경험에 테크닉 까지 

겸비한 준비된 자지였다

 

한참을 무아지경속에서 열나게 딸을 잡고 있는데....

등 뒤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기 시작해 뒤를 힐끔 돌아보자 아니 이런...

언제 들어왔는지 형수가 뒤에서 쳐다보고 있질 않은가..

" 도련..님....지..금..뭐..하.."

"형..수..니..링.."

에그 이게 무슨 개망신이람 어느덧 우람하게 솟아있던 자지는 자라좆처럼 고개를 집어

넣고 있었다

둘은 멍하니 서로의 얼굴을 넋나간 사람들 처럼 쳐다보며.. 잠시 어색한 공기가 둘사이에

감돌고 있었다..

순간 민혁의 머리속으로 번개처럼 한가닥 생각이 떠오른다

" 그래 어짜피..이렇게 된바에..확..저질러 버리는거야"

 

 

시어머니와 슈퍼에 장보러 나갔다 우연히 슈퍼에서 시어머니 친구분을 만나게 되여

시어머니는 오래만에 만난 친구분 집으로 가게되서 재희는 혼자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였는데.. 집에 돌아와 방에 올라가보니 시동생 민혁이가 자신의 팬티에 자지를

감싸고 딸딸이를 치는것을 목격하게 된거였다

그런 시동생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 눈길은 민혁의 자지로 향했고 순간 너무 멋지게 

생긴 시동생의 우람한 자지에 그만 넋이 나간 상태로 어찌할바를 모르고 몰래 뒤에서 

민혁의 딸치는 모습을 구경하면서 축축해지는 팬티의 감촉도 잊고 있었다

 

순간 민혁은 달아오른 형수의 몸상태를 알지는 못했지만 기왕 볼거 다보여준 상태에서

자포자기 상태로 형수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재희의 옆구리를 강하게 끌어안고 옆으로 비틀어 일단 넘어틀였다

 

" 도련님...왜..이러세요...이러..면..안돼 잖아요.."

애원하듯 재희는 민혁에게 간청한다

" 형수님.. 한번만...저도 어쩔수가 없어..요..헉.."

민혁이는 어느새 형수의 치마를 들추고 손으로 재희의 허벅지를 강하게 쥐여짜듯이

붙잡고 있었다..

" 안돼..이러면..자꾸 이러시면 소리 질를거에요.."

" 맘대로 해봐요..누가 더 챙피 해지나..어디 한번 질러보시지.."

민혁은 어느새 반말을 하며 이성이 마비 되가고 있었다

민혁의 손은 이제 형수의 팬티로 가서 힘것 보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 이것봐..형수.. 당신도 이렇게 젖어 있으면서 뭘..그래.."

" 아냐..그만..둬..이건 안되는 일이야.."

계속해서 재희의 팬티위로 보지를 주무르다 이번에 팬티속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보지구멍을 휘젓기도하고 공알을 부드러우면서 약간 강하게 찝어 돌리기도 한다

 

이쯤되자 재희의 보지에선 연신 씹물이 흘러나오며..

아까본 민혁의 자지가 머리속에 자꾸 크로즈업 되는게 더이상 거부하기가 힘든

상태에 빠지게 되였다

 

"아...이러면..안되는데...잉..이..잉 "

" 안되긴 뭐가 안되요..이렇게 느끼면서.. 형수와 나만 아는사실로 하면 되잖아요..헉.."

"아잉..난..몰라..아~아.."

민혁은 형수뒤로 몸을 돌려 뒤쪽에서 형수의 탐스런 유방을 애무한다

단추를 모두 제껴 버리고 손을 쑥 집어넣고 부라자속에 감춰진 젖탱이를 부라자위로 

꺼내 소젖 짜듯 주무르기도 하고 손가락을 모아 젖꼭지를 비비꼬기도 해본다

" 이거봐..형수님.. 이렇게..젖꼭지가 딴딴해졌잖아..어때..요..기분 좋죠.."

" 아응 ..난..몰라..힝..잉~"

재희의 몸은 이제 민혁의 손길이 스치는대로 모두 불꽃이 피워나는것 같은 쾌감에 몸을 

떨고 있었다

민혁은 이젠 완전히 형수가 거부하는 몸짓을 안보이자 형수를 엎드리게 만들고 

뒤로 돌아가 형수의 긴 롱치마를 위로 말아올려 형수의 앙증맞고 탐욕스러운

엉덩이를 바라보며 젖을때로 젖은 형수의 팬티속으로 보지를 연신 주물러댔다

손가락으로 형수의 씹물이 흘러 미끈미끈 거린다

 

이여 민혁은 형수의 팬티 한쪽라인을 위로 제껴올리고 형수의 씹물로 번들거리며

부어있는 보지를 보자 더없이 흥분된다

"제가 빨아 드릴께요..형수님.. 흠.."

"쭙~쑤~웁.....쭉~죽 ..

" 아..응 ..어떻해...아...조앙...거기 ...아..."

민혁이 재희의 보지에 얼굴을 쳐 박고 두손으로 엉덩이를 쩍 벌리며 보지를 허아대자

재희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얼굴을 숙이고 보지에서 느끼는 희열에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며 두다리에 쾌감의 경련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다

 

"아...형수 보지맛 너무 좋아요...꿀~꺽.. 쑵~우~"

재희의 씹물로 민혁의 얼굴은 온통 기름을 뒤집어 쓴것같다

연신 보지를 빨아대던 민혁은 눈에 살짝 보이는 형수의 항문으로 입을 옮겨 혓끝에 

힘을 주고 항문을 쑤시며 한손으론 보지구멍을 빠르게 쑤셔댄다

" 아~~~~~엉........흐...아~ "

순간 재희는 하늘로 붕 떴다 밑으로 갑자기 떨어지는것 같은 느낌에 자신도 모르게 

괴성을 질려댄다

연신 엉덩이에 얼굴을 쳐 박고 허벌라게 빨던 민혁은

"형수..이제 내 자지 좀 빨아 주지...헉.."

"....................~~"

무릎을 끊고 재희는 민혁의 자지앞으로 다가가 민혁의 굵고 잘 빠진 자지를 보자

입에 침이 고인다..

" 어때..형하곤 틀리지..빨아보고 싶어 미치겠지...엉..대답해봐..어서.."

"그래요.."

작은 목소리로 재희가 속삭이자

" 뭐라고 안들려...더 크게.."

하며 벌떡선 자지로 형수의 얼굴을 턱턱치며 말한다

"자지를 빨고 싶다고 크게 외쳐봐..이 갈보야...안그러면..못 빨아.."

"원해요..."

"더 크게.."

"원~해~요~"

"좋아...이제 넣어주지..자.."

민혁은 자지를 형수의 좁고 이쁜입술사이에 대고 힘있게 쭉 밀어댔다

"헉..음...음..으...쭉..쩝..쩝..."

"그렇지..어때..형은 이렇게 안해주지..그 시시한 자지맛도 못 보다가 내자지 빨아보니깐

좋아 죽겠지..엉 "

"................."

재희는 입에 꽉찬 민혁의 자지맛에 정신을 못 차리며 고개만 끄덕댄다

" 그래..그렇게...좋아..좋..아..어.."

민혁은 두손에 힘을 주고 형수의 머리를 부여잡고 힘있게 흔들어 대자

재희는 숨이 막혀 눈에선 눈물이 찔금 흘러내린다

"됫어..이제...니 보지에 내 자지를 넣어주지.."

재희를 일으켜 세워 침대 앞에 머리를 끊게하고 뒤로 자세를 잡았다

재희는 곧 들어올 민혁의 육중한 자지를 기대하면서 허리에 힘을 주고 

엉덩이를 위로 쳐들었다

"흠..완전히 보지가 꼴렸구만...좋아"

형수의 축축히 젖어있는 보지를 자지로 살살 약올리다 조금 힘을 주자 미끄러지듯

보지속을 빨려들어간다

"형수 내가..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렸는지..알어요...형수를 본 순간 부터 난 형수와

섹스하는 생각에 얼마나 딸딸이를 쳐 댔는지 ...형수는 모르거야..헉...어..억.."

".............음...음.."

재희는 아무말 없이 오랬만에 느끼는 보지를 꽉 채우는 자지의 감촉에 황홀해지기만 한다

"퍽..퍽퍽..퍽~~억..찔껏..찔껏...음...흥...아...좋..앙......."

 

한동안 둘은 모든걸 잊고 아랫도리에서 느껴지는 쾌감에만 온 신경을 집중하고 이 순간을

즐기고만 있다

"형수....내 이제..나..온...당..."

민혁은 자지를 급하게 빼서 형수의 엉덩이위로 희멀건 좆물을 꽐꽐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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