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여체

밍카19 0
52 2016-06-17 1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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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욱..후욱...후욱..후욱...."

 

구리빛 피부, 육중한 동체의 한 사내가 열심히 하체를 움직이고 있었다.

그런 사내의 알몸 밑에는 눈부시게 흰 피부의 미끈한 여체가 사내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여자는 잠이 든 것인지 의식이 없어 보였다.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여인의 얼굴은 갸름하면서 지적인 미인형이었다.

여자의 도톰하고 붉은 입술 주변에 묻은 액체는 아마도 남자의 타액일 것이다.

몸의 흔들림에 따라 물결치듯 출렁이는 두개의 유방은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의 융기를 보였다.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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